연봉협상시나리오 !!!!!!!!!!!!
전제조건
- 4년차 프로그래머 (만으로 3년반)
- 올해 학사취득 (4년제) (이전에는 전졸이였음)
- 기사는 필기만 합격한 상태 (3월달에 실기접수)
- 사내평가 최상 ~ 중상 사이
- 결혼 有, 아기 無
- 현재연봉 3000안됨.
- 본인이 생각하는 금년 연봉마지노선은 최하 3300
예상시나리오
담당자 : 자 자네 얼마 받고 싶은가? or 올해는 이금액에 합세
본인 : 2013년 프로젝트 내역/성과/지원내역/기타 등등 준비한문서를
담당자에게 보여주며. 작년에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이렇게 진행했
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에도 타 프로젝트를 지원며 일적인 부분
외에 회사내 행사에 대해서도 이렇게 기여를 했습니다. 금년에 학사
학위 또한 취득하였습니다. 올해는 3500에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담당자 : 그렇게 까지는 힘들세. 회사사정이 블라블라블라~~~
뭐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 블라블라~~~
인센티브 두둑히 챙겨줄탱께 3100~3200에 하지
이렇게 나왔을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CASE1
- 부양해야 할 가족도 있고 올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전 그래도 최소한
3400은 생각했습니다. 맞춰 주셨으면 합니다.
CASE2
- 작년에 회사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결과는 보여드린
리스트에 그대로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그외에
회사에 이바지한 부분이나와있습니다.본인과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일
했고 그만큼 개인역량 또한 꾸준히 많이 발전했습니다. 사회생활에 기본
인 근태또한 좋구요. 이러한 저희 가치에 대해서 평가해주셨으면 합니
다. (물론 여기서도 3400으로 맞춰달라고 이야기)
위의 2가지 케이스로 이야기 했을때 예상되는 시나리오.
담당자 : 아.. 맞춰주고 싶기는 한데 회사사정이..
현재 우리팀or부서에 연봉인상금액이 얼마 되지 않네.
다른사람들도 다 조금밖에 안올랐어..
라고 이야기했을때 뭐라고 하면 될까요 -_-??
당연히 예상시나리오대로 흘러갈것으로 예상됨.
생각만해도 스팀이..
이번협상은 이를 갈고있는데..
위에 CASE1, CASE2 말고 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케이스로 이야기 했을때 담당자가 저렇게 나온다면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