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네요.
아는 지인분께서 작년 프로젝트 구할때 A업체와 하기로하고 하고선
2주정도 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는것 처럼 그 사이(2~3일전) 더 싼 개발자를 구했나봐요.
그래서 당연히 그분은 이핑계 저핑계로 캔슬 되고 또 한달을 다른일 구하면서 보냈다고 하네요.
그러다 다른 프로젝트 하고 6개월 후 프로젝트 종료 후 다시 일거리 찾다가 A업체에서 또 연락이 왔더랍니다.
A업체에서는 그분을 전에 그분인줄 모르는듯이 이것저것 물어보도가 지인분께서 그때 열받은 기억으로 일부러 단가를 낮게 불렀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프로젝트 들어가기로 하고선 들어가기 전날 그분이 캔슬 놓았다네요.
그분은 그 사이 다른 프로젝트를 구하시고..
그러면서 A업체는 구두계약도 계약이라면서 법따졌다는데..
그분이 예전일 꺼내면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다 이러면서
싸우셨다네요.
물론 A업체도 잘한거 없고 저분도 잘한거는 없지만..
약자의 위치에서 저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갑습니다.
2주정도 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는것 처럼 그 사이(2~3일전) 더 싼 개발자를 구했나봐요.
그래서 당연히 그분은 이핑계 저핑계로 캔슬 되고 또 한달을 다른일 구하면서 보냈다고 하네요.
그러다 다른 프로젝트 하고 6개월 후 프로젝트 종료 후 다시 일거리 찾다가 A업체에서 또 연락이 왔더랍니다.
A업체에서는 그분을 전에 그분인줄 모르는듯이 이것저것 물어보도가 지인분께서 그때 열받은 기억으로 일부러 단가를 낮게 불렀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프로젝트 들어가기로 하고선 들어가기 전날 그분이 캔슬 놓았다네요.
그분은 그 사이 다른 프로젝트를 구하시고..
그러면서 A업체는 구두계약도 계약이라면서 법따졌다는데..
그분이 예전일 꺼내면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다 이러면서
싸우셨다네요.
물론 A업체도 잘한거 없고 저분도 잘한거는 없지만..
약자의 위치에서 저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