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깍아서 오시는분들..
말그대로 단가 깍아서 오시는분들 일좀 제발 제대로 하세요.
일못하겠으면 죄송하다고 그냥 나가시던지.. 어휴..
처자식 있어서 오는 분들.. 나이 좀 먹었다고.. 사원나부랭이한테.
지일다시키고 단가깍아서 왔으니. 지 일만 한다고 하고..
근데 지일도 제대로 못해가지고. 남한테 피해주고..
눈치보고 앉아서 야근하고. 일안하고..
왜 그리 삽니까. 지입으로 앵벌이 한다고 그러질 않나.
아이티 일하는데 그리 자신이 없고. 자기 직무에 확신도 없으십니까?
돈은 깍든 뭘 하든 자기 바운드리는 좀 자기가 알아서 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