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계약서 이야기.
이제까지 일하면서 계약서를 재대로 본적이 없었습니다. 알아아서 잘해주는 업체만 만났었나 봅니다.
근데 이번에 만난 업체는 좀.. 익월에 주는것도 맘에 안드는데 말일이 주말이나 공유일이면 담달 영업일에 준다니..젠장.. 28일날 문자로 메세지로 2월3일 입금된다고 왔길레 이게 무신짓이냐고 따지니 계약서 못받냐고 하네요.. 계약서를 찾아 읽으니 그런 조항과 업무 인수인계시 업체는 중복 급여를 지급안한다네요
여기까지는 12월 계약건이고 1월부터 들어간 플젝Sm으로 아직 계약서를 안쓴 상태고 이런 계약조건으로 계속일한다는게 너무 불공평하다 생각되어 그만 둘까하는데.. 고객에 추천으로 다시 일하게되는 상태라 고객들에게도 참..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단가는 적당이 받고는 있습니다 고급이고 아직 솔로라..당장 그만둬도 그렇게 아쉬울건 없는데 문제는 제가 왠지 감정적으로 대처하는건지..흠.. 성질대로 일을 그만두는건 이제 안할려보니 의견좀 듣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