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을 마무리하며...
2013년 뱀의 해였죠... 뱀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안좋은 일들이 몇 몇 있었기에...)
이제 내일이면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종무식을 하실테고,
학생분들은 방학을 만끽하고 계실테고,
취준생 분들은... 그런거 없겠죠 ㅠㅠ
저는 전문연구요원 (병특) 시작한지 한달 지났습니다.
첫 월급을 받으니 감계무량하네요...
그리고 '4주 훈련 통지서'도 받았습니다.. 쿨럭...
(병무청형! 뭐가 그리 급해 응?)
살포시 연...기?
저는 안드로이드 어플 만들면서 자바를 다뤄봤습니다.
서버도 만들어 보고...php나 jsp로 웹페이지도 만들어 보고...어플이랑 파싱
하고...
(허접해서 부끄럽네요 ㅎㅎ;;)
자바하시는 분들이 얘기하는 Spring이나 SVN, 마빈, 등이 사용되는 규모가 큰 프로젝트는 참여해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초점은
'한 언어만 파는게 아니라 그 언어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입니다.
자바는 이식성이 높고 많은것을 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뜻과 주관을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고 계실것입니다.
올 한해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더 잘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