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차 정규직 연봉협상 고민
연봉협상을 앞둔 4~6년차 정규직입니다.
4~6년차라고 하는 이유는
경력을 어떤 기준으로 계산해야할지 스스로도 좀 혼란스러워서
위 처럼 표현했습니다.
대학교 졸업 시점으로 하면 4년차고
실제로 일을 하기 시작한 시점으로 하면 6년차 입니다.
제가 대학교 졸업을 하기 전부터 일을 시작해서..
근무시작일 : 2008년 7월(4대보험적용 : 2008년 11월)
대학교졸업 : 2010년 2월
지방 4년제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했고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있으며
소프트웨어기술자는 중급으로 등록돼있습니다.
현재 공공기관에서 SM 하고 있구요.
현재 연봉을 퇴직금 별도로 3000 초반 받고 있는데
보통 4~6년차 정규직 연봉은 얼마를 받는게 적절한가요?
이번에 연봉협상을 해야하는데
개인적으론 지금 받고 있는 금액이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게다가 한 회사에서만 계속 근무한거라
퇴직금을 받게 되면 금액이 좀 될 것 같은데
회사규모가 큰편이 아니라서
퇴직시 회사에서 퇴직금을 제대로 지급할 수 있을지도
좀 걱정이 되네요.
(퇴직금 못받으면 어떡하지?)
이왕이면 같은 시간 또는 세월을 일하며 보내면서
남들보다는 적게 받지는 않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인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