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구직이 참 힘드네요..
여기저기 이력서 많이 뿌렸는데도 7년차 단가 470을 써도 전화한통이 없네요.
은행은 은행업무 필수, 보험은 보험업무 필수, 뭐시기면 뭐시기업무 필수만 구해서 통신사인 저는 갈데가 없어요.
배워보고 싶어도 중급단가에 그런 관용을 베풀어줄거 같진않고..
구인글만 보면 마치 경험자분들은 투입되자마자 투다다다다하고 일하는 분위기랄까요 ㅎㅎ
이렇다 올해는 쭉~ 놀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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