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정규직4500(퇴별)제의 받았습니다. 고민이네요
전 고졸 출신 학원에서 2009년에 생성된 개발자입니다.
올해 학사는 취득했습니다.
지금 나이는 30대 중반이고요
신입때 3년회사 다니다가 지난해 부터 프리 생활 했습니다
프리 하면서 플젝을 3개 했는데
1번째 플젝 단가 350만원
2번째 플젝 단가 370만원
3번째 플젝 단가 450만원
1년3개원간 프리 하면서 공실은 2주정도 났었구요
이곳 계산법에 따라 450*10 으로 해서 연봉을 협상해서
그쪽 회사에서 그렇게 주겠다고 합니다.
회사는 그냥 일반적이 SI업체인거 같습니다.
총직원수는 열댓명 정도 되는거 같구요.
대표는 사람이 좋아보였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앞으로도 프리하면서 450은 계속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최근 같이 했던 플젤 PM이 480줄테니 담을꺼도 같이 하자고
제의 했거든요.
제 성향상 프리가 더 적성에 맞긴한데...
정규직 쪽에서도 제 경력으로는 받을수 없는 연봉을 주겠다고 하니
정말 고민되네요.
연봉 4500이면 급여 375만원 세후 한 310만원 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