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뭐길래...
2년차 입니다.
그것도 2년차시작도 몇개월 안됩니다.
프리로 하는데 야근이 좀 많습니다.
대신 단가가 많이 쌔네요.
앞자리 4입니다.
생각보다 프로그래머로 칼퇴근이나 조금늦게 퇴근하는곳 꽤 되더군요.
친구도 1년가까이 프로젝트 2개 하면서 베일것 같은 칼퇴근하더군요.
친구의 친구도 다른프로젝트인데 가서 빙빙놀다가 칼퇴근 하고요.
저도 이전에는 매일 칼퇴근을 하고 집도 가까웠는데
지금은 야근도 많고 집이 멀어 이게 사람사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요즘 일구하기 힘들다는데 더군다나 2년차인데 돈생각하면 참아야지 이러고
왔다갔다 합니다.
야근하면 집에 가면 거의 자정이거나 새벽일때도 있습니다.
가자마자 바로 잡니다.
일어나자마자 출근입니다.
많이 지치네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요즘 허탈한생각도 들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