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작아 힘듭니다..
극지방에서 이제 1년됐네요 연봉이1560입니다. 월급120+식비10-세금=120..웹개발이고요..
통장 120찍힙니다. 이지역에선 이름있는 SI 중소기업입니다.. 요즘은 대리운전 알아보고 있습니다...
답답하네요..카드값,방값,대출이자..ㅜㅜ..이 고생하면서 개발자 해야하나..요즘 생각이 깊습니다.....
분명 나는 입사전에 대학시절부터 공부하며 게시판도 짜보고 사이트도 만들어 운영도 하며.. 그랬는데..
120씩 1년받으니 정말 별생각 다드네요..이 길을 접어야 하나..
다른곳 들어가도 똑같을텐데..
관공서 플젝PM부터 온갖유지보수들. DB설계 서버세팅 개발 문서작업 막내허드렛일까지..
솔직히 요새 돈때문에 짜증납니다 그깟 돈때문에..
서울로 뜨자니 방값과 여자친구가 걸리고..
아아아~그냥 한풀이 해봤습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시작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