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글들을 보고 느낀점..
이제 살~~ 비수기라고 설레발치면 단가 후려치기 시작했네요..
어디는...중급운영 구한다면 단가 380을 부르고.
어디는 지방 파견 보낸다며 숙박+50 또는 체제비 100만을 부르네요.
그리고 가끔 가다 어느업체는 마지막 사족에 비수기입니다.
어쩌구 저쩌구.. 달아놨네요. ㅋㅋㅋ
체제비는 150 밑으론 생각도 하지마세요..
100만 받고 가면 방값+식비+교통비+잡비(인터넷/물세/전기세등)
제하면 많이 남겨봐야 1~20이예요. 것두 혼자 있음 외롭다고
술퍼먹것죠.. 그럴려고 가족/친구 다 놔두고 지방까지 갑니까? ㅋ
물론 특수한 경우도 있겠죠.. 연고가 있으면. 100만이면 거의 그대로
남길수 있으니 말이죠.. 근데 단점은 다음 플젝 구할때 미리 못구한다는거..
어쩔수 없이 최소 공실 1주일은 생기것죠 최소~~
체제비 100만..절대 많은거 아닙니다 걍 실비수준으로 주는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지방까지 가서 외롭게 개발하는데.. 단돈 50이라도 더 모아야죠..
150밑으론 생각도 안하시는게.. 그리고 솔직히 갑에서 100만
나오는게 아닐껀데.. 단가서 쪼금 떼먹는건 몰라도. 체재비 때먹는건
상도덕에 어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