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회사를 들어가려는 분들께
경력인 분들은 다 이미 알고계시겠지만 신입으로
회사를 선택할때는 연봉은? 복지는? 내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는곳인가? 등등..많은 고민이 될겁니다. 나한테 딱맞는
조건을 맞춘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겠구요.
일단 신입은 다양한 경험을 거쳐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경력으로 이직을 대부분 생각을 하실텐데 그렇다고
연봉을 너무 간과하지 마세요. 글보다 보면 연봉이 터무니
없이 낮은데도 들어가서 일하는분들이 보이는데 오래 시간
끌수록 여러모로 손해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금액만 따지면
갈데가 없겠죠. 적당한 선을 찾는다는건 힘들지만 너무 연봉이
적은데를 들어갔다면 빠른시일내에 나오세요. 보통 이직대상의
회사에선 전회사 연봉을 기준으로 급여를 정하게 됩니다.
저 또한 아무생각없이 이직했다가 지금 이직할 곳 알아보면서
굉장히 후회가 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