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시 전화응대 개발자로 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번에 SM 자재관리쪽 파트라고 알고 들어 왔습니다.
면접보고 연봉 정하고 오늘 출근을 해서 인수인계를 받는데
알고보니 대국민 사이트 이네요...
가입자수가 현재 약 30만명이고, 매월 1~2만명씩 증가 추세입니다.
전화 응대는 12년도 까지 전화응대 기록을 남겼으나
이제는 너무 많아서 안남기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보니까 짧게는 전화 끊고 바로 오고,
보통 10분정도 간격으로 오고 안올때는 15~30정도 안옵니다..
평균 15분마다 한통씩 오는 것 같습니다...
텔레마케터도 아니고, 너무 심한 것 같네요...
가입자수가 늘어날수록 전화는 더 많이 오겠죠..
완전 기분이 착찹한게 자재관리 라고 듣고 들어왔는데..
들어오는 대국민 사이트 입니다. 혼자 유지보수하고 전화응대하고
또 돌아가면서 일있으면 월차도 쓸수있지 않겠냐 라는 말도 나왔는데
와서보니 매일 배치성으로 수작업을 3~4시간 정도 해야해서
쉬면 큰일 날 것 같습니다.......
이거 연봉도 많이 안부르고 들어왔는데...
들은 업무랑 전혀 다른 업무인데다..
전화응대가 너무 많습니다..
정시퇴근은 확실 합니다만,
전화응대 하느라 소스볼 집중력도 없을 듯 하네요..
전 어찌해야 할까요...
인수인계 첫날인데 참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