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있어 글 올려봅니다.
안녕하십니까~8개월전 까지 여의도에 있는 모 은행권 카드사에서 sm 근무를 하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그만두고 현재는 무역쪽에 잠시 발을 담그고 있는 33살 남자 사람입니다.경력은 2년4개월 정도 근무 했었구요.sql주로 사용했었습니다.
더 늦기전에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을 해보고자 나와서 무역일 하고 있구요
근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연봉은 그 때보다 적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어서 일에 대한 만족감은 좋지만.. sm 유지보수 하던 시절에는 개발 일이 적성에 맞지 않으면서도 경력을 채우자는 마음으로 일을 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결혼도 해야되고 여러가지 경제적인 면도 생각해보면 개발 쪽일 다시 해보는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어 잠이 안오네요. 지금 하고 있는일은 아무래도 규모도 작은 회사고 나중에 자기 사업하지 않는 이상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하기가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발쪽일을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 나가는것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다시 짧은 sm 경력을 살려서 나갈수 있는 어떤 방향이 있는지... 아니면 지금 하던일 하면서 나중에 자기 사업이나 해라 어떠한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