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호구당했습니다
지난번에 글쓴사람입니다.(경력 9년에 3천)
지금 멘붕상태이고
너무 빡쳐서 손까지 떨립니다.
한마디로....용산똥팔이에 농락당한 어리버리한 호구고객 취급 당했습니다.(회사의 사원이 아닌, 돈벌어오는 앵벌이 호갱으로 취급당함)
얼마까지(얼마면돼??) 알아보고 오셨어요? 이런멘트와 거의 같았습니다.
35가 중급단가라고 빡빡 우기고, 그것도 자기가 생각 많이해서 그만큼 맞춰준거라고... 그러니 서명하던가 아니면 나가라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경력10년차도, 42가 요즘
프리랜서 SI 고급단가라고 하네요...더이상 받는사람도 없다고.
또 ..지금 5장받는 특급 개발자가 있긴한데. 그개발자는 지금 반죽여(일로서)났다고 하구,
내가 이따위 말들을 정도로 호구일까...상당히 불쾌함..이따위 회사를 믿고 3년동안 일해온건가..참 한심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