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계약 4000(퇴별) vs 3개월 프리 380(실수령)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이슈와 풍문 -_-;;;을 일으키는 '호구되지말자' 입니다.
언제나 선배님들의 뎃글 조언을 정말 귀 기울여 들어서
진짜 피와 살이 되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0^
일단 지금 최종 계약 직전은 2곳 입니다.
다행이도 2군데 전부 1차 아웃소싱이더군요.
먼저 나열을 하자면
1. 통신외국계 (1차 아웃소싱)
- 연 4000 ( 퇴별 )
- 2년 계약( 1년 마다 연봉 갱신 )
- 복지혜택은 Over Time (저녁 7 ~ 12시) 일 때 시간당 수당 있음.
- 다만 철야(저녁 12시 이후까지 하고) 다음날 쉴 경우는 수당 없음.
2. 군 공공기관 (1차 아웃소싱)
- 정규직 100 + 프리 280 = 380 즉 반프리임
- 3.3% 제외한 순받는 금액이 380임 즉 약 393만원임
- 정규직에서 실질적 세금 신고를 적게 신고할 가능성 높음
(이부분에서 물어 봤는데 문제가 될 건 아니라고 함 -_-;; 그리고 그쪽에서
4대 보험을 낼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이건 제가 요청드려야 할 부분임)
- 다만 1월 말까지 즉 3개월이 계약기간임
( 최종적으로 계속 SM을 할 가능성은 높다고 본인 스스로 판단함, 이번에 군 공공기관의 유지보수를 따 내었기 때문에 이쪽도 어차피 엔지니어가 필요할 듯 )
이렇습니다. 저는 일단 마음이 1 번 외국계에 마음이 거의 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는 반드시 2년 이내에 외국어 (지난 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ㅜㅜ 제가 특이한 케이스로 Listening 은 잘되는데 speaking은 못하는 케이스입니다) 를 해서 외국계에 들어갈 꿈이 있습니다.
그쪽에 일도 하면서 바로 들어가면 좋죠....
음... Ok JSP 선배님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둘 다 물론 계약직이긴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