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4000(퇴직금별도) vs 3개월 380(3.3제외한실수령금액) vs 4개월 400(세금포함)
연봉을 후려치려는 업체즉 디비웨이라는 회사를
만나고 심신을 추스리느라
1주일을 보냈던 "호구되지말자" 입니다. -_-;;ㅋㅋㅋ
디비웨이 라는 회사 정말 ㅋㅋㅋ 악질이네요. - 나중에 저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력을 투입시키고 단 2~3일 만에 계약 즉 연봉을 1/10 을 깍더군요 즉 퇴직금이 없다고 말하면서 ㅋㅋㅋ 그렇게 어찌 되었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다시 면접을 보고 몇군데를 알아 보는데 거의 대부분이 프리더군요
3~4개월....
선배님들께 다시 묻습니다.
1. 4000(퇴직금별도) - 이건 어차피 단위계약 - 년단위계약(어차피2년 단위계약이라고 함)
2. 프리 380(3.3 다 제외하고 실수령액을 준다고 함) - 총 3개월 계약
3. 프리 400(세금 다 포함, 다만 토*일 근무가 자주 있음-> 사실
한국증권거래소임 ㅜㅜ) - 총 4개월 계약
음... 어떻게 할까요?
저의 생각은 일단 3번은 무조건 제외 할 것 같습니다. 면접은 물론 다 봤구요 .
1,2,3이 다 된건 아니지만 2번은 구두로 이미 확정을 지었거든요.(면접도 끝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1번인데 1번이 지금 실질적 근무하는 곳은 외국계 회사인데
좋은거 같기도 하고 애매 하네요.
아참 특징을 적겠습니다.
1번 포지션 :
아직 면접은 보지 못하였으나 -_-; 왠지 될거 같습니다(김칫국물 마시는게 아니라 걍 느낌이 그렇다는 겁니다. 즉시 투입가능하면 바로 할 수도 있을거 같구요)
2번 포지션 :
이미 구두로 다 확정(계약서 작성만 남았습니다) 지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긴 합니다. 1번과 2번이 매우 많이 고민이 되기에 ....
아참 이쪽은 정규직 100 + 프리로 따로 돈을 280 = 380 으로 맞추어 준다고 합니다. -_-; 근데 이렇게 하면 4대 보험은 넣어 주나요? -_-;ㅋ
아참 이쪽은 3개월 뒤에 좀 더 연장이 가능하다라고도 말은 하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ㅋ
3. 증권은 뭐 연락도 지금 없는거 보니 안된거 같기도 하지만 만에 하나라는 것이 있으니 ... ㅎ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뎃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