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 SI & 솔루션 업체 별 연봉 제시 느낀점.
안녕하세요. 현재 SE 6년차가 되가고 있습니다.
현재 학점은행제에 기사 준비 중이구요.
인원 120에 매출액 200억 하는 SI 중소기업 업체에 다니고 있구요.
모 사공기업에 파견 중입니다.
연봉은 퇴직금 별도 4000약간 넘구요.
이직은 세번 정도 했네요. 1700 -> 1650 -> 2400(연봉인상3450) 1/3이였구요 -> 지금 대략 4000 정도 받고 있는대
지금 회사에서 이직 준비중이라 면접을 보고 있는데
회사 별 참 느낌이 틀리네요.
대기업 같은 경우는 역시 빠방합니다.
연봉 자체는 그렇게 차이는 안나지만 성과금+ 되면 말할필요가 없구요.
임원 면접에서 2번 떨어지고 아주 술로 몇일을 지세웠죠.
중요한 것은 SI 업체와 솔루션(또는 게임, 교육 같은 자체 사업 업체)
대기업을 못간다면 두 업체로 나누어지는대요.
SI 업체 같은 경우는 고객에게 빨리 인력을 투입 해야 되니
적어도 4500 까지는 쳐주더라고요.
물론 매출도 얼마 안되고 인원10~20 이런 인력 장사는 그것도 안주지요
이런곳은 쓰레기구요.
그래도 SE 업계에서 알아주는 SI는 사업하는 업체는 챙겨주더라고요.
문제는 자체 사업을 하는 업체는 3700을 넘기지 못합니다.
분명 인원은 500에 매출액도 많은 편인데...
확실히 안전하긴 하지만 연봉을 깍으면서 갈만한 가치가 있냐는
생각이 들면서 결국은 포기를 했네요.
남들 말하면 다 아는 업체인데 테이블이 그리 낮을 줄 이야.
아무래도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SI 업체는 인력 투입 일자에 따라
고객사 패널티가 문제지만 사업을 하는 업체는 내부에 인력이 없으면
그냥 뽑을때 까지 애들 일 더 시키지 뭐...
이런거 같더라고요. 처음 이직 준비 할 때는 넓은 문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좁아지네요
빨리 저를 위한 회사가 나타났음 좋겠네요!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