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안녕하세요.
일전에 딱 한번 글을 써봤던.. 초급입니다..(꾸벅)
전졸 만3년 기사X
퇴포 12달로 3200 받고 있었는데요..
7월초에 현재 파견을 나와있는 회사에 왔습니다.
올 12월까지 계약이라고 합니다.
운영 및 운영개발 이라고 하는데요..
7월 중순쯤? 갑자기 사장이 너 아무래도 다음번 연봉협상 (10월)에
금액을 마춰 줄 수 없으니 계약직으로 일을 하자.
월 310 주겠다 할래?
이렇게 제안을 받았거든요..
okjsp 에서 본것도 있고.. 뭔가 사장이 저한테 부탁하는 말투길래
초급 계약직이 350 이하가 어딨어요 360 주세요. 했더니
저희 위에 회사랑 계약서를 보여주는데 340 (VAT 별도)
이렇게 계약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러면서 350 에 계약을 하되,
사용 하던 노트북을 제가 구매 하는 조건으로 월 10만원씩
5달을 주기로 했거든요.
9월 초 현재.. 고용보험 상실 이라고 우편이 왔는데..
사유가 뭘까요.. 갑자기 계약직 이라니..
난해 하네요..
또 올해가 지나면.. 짐 일하는데서 다시 재계약을 한다는데
그때 저도 금액에 대해서 다시 얘기를 해야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