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정규직 적정 연봉?
12년차 정규직 퇴직금별도 5천, 별도 수당없음.
조그만 회사이구요. 파견은 거의 안나가고 안에서 개발합니다. 자체서비스는 없구요
메리트라고 판단한 부분이 있어 좀 오래다녀볼까하고 입사했는데
다니면서 보니 실제로는 그 메리트가 많이 약하네요.
2년째 다니고 있는데...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이직을 안하더라도 과연 연락오는 곳이 있을까? 어떤데서 연락올까 궁금키도 하구요.
커리어가 아주 좋진 않지만 나쁘진 않은 편이라서 연락이 오긴 올거 같구요...
한다면 장기 SM이나 정규직으로 해야할거 같은데...
막연한 질문인지 압니다만... 그래도 던져봅니다.
정규직으로 이직시..... 연봉 어느정도 부르면 무난할까요?
클래스 있는 대기업과 일반 기업 요렇게 두개 정도로 구분해서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일반기업이라 가정하고 희망연봉은 5800 적고 최소 5600 정도로 협상하는걸 생각하는데요. 제가 낮게 잡는건지 높게 잡는건지 모르겠네요.
** SM 프리로 할 경우엔 어느정도가 적정할지도 말씀주시면 좋겠네요
DB는 시중 왠만한 DBMS 중급수준 이상 쓰는거 같습니다.
마이플랫폼도 예전 초기이긴 하지만 써봤기땜에 적응 어렵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