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볼 때마다 단가 깍는 업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저의 프로필은 밑 글에 "호구되지말자" 에 나와 있습니다.
저의 프로필
나이:31
경력: OP 2년 + SE(Application server Admin - unix 서버계열 ) 3년 = 총 5년차
자격증 : OCP(2009년) , 산업기사(2006년 땃음) , Linux level 1 등 자격증 6개 보유
학력 : 전졸 후 학점은행 컴퓨터공학 학사 졸(09년)
즉 SM만 했습니다.
어차피 전 개발쪽으로 아에 처음부터 생각을 안하기로 했기에 이번 이직이 정말 중요합니다. (나이가 31살인지라 ㅜㅜ)
저의 문의 사항은
1. 프리로 할까요? 아니면 정직으로 할까요?
==> 어떤 분들은 아에 조금이라도 젊을 때 프리로 하는게 다 나은 것도 있다고 하더군요 ( 돈을 제때제때 주는 업체를 만났을경우)
2. 만약 프리로 했을 때는 도데체 단가가 어느정도 되나요?
==> 까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에 Admin일 때 퇴직금 제외 3400(정직)정도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걍 프리로 가고 싶기도 하구 정말 머리가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왕 이번에 옮기는 것 제대로 옮기고 싶은데 어느정도 단가가 형성이 되는건지요?
------------------------------- 라고 적었는데요.
본론으로 들가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인터뷰를
사장(초반 단가협의를 했으나 실패) -> 고객사 인터뷰(매우긍정적으로 바로 언제 투입하느냐고 물어보기 까지함) -> 사장(단가 협의 마무리) -> 부장(방금 전화 와서 단가가 안나온다고 계속말함 , 오후에 말해주겠다고 함)
결론적으로 그쪽에서는 퇴직금 포함 4000도 힘들다고 하네요.
(그 회사는 퇴직금 포함 즉 퇴직연금을 한다고 하네요)
3900(퇴포) -> 즉 미포함 하면 3510(미포함) 인데 그것도 정직이 아니라 프리로 쓰겠다고 하네요 -_-;
즉 프리고 얼마 주겠냐고 물어보니 350도 힘들거 같다 -_-; 라고 하는데
350을 생각해보니 이건 뭐 제가 원하는 정직 기준 3800(퇴직금미포함) 보다 더 적은거 같은데 ㅜㅜ 도데체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왜냐하면 이쪽 단가 협의 마무리=> 4200(퇴직금포함) 해서
결국에 다른 쪽에 인터뷰 다 취소 했는데 ㅜㅜ 저 어쩌면 좋죠?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