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만 보러 가고 ㅠㅠ
안녕하세요
계속 요근래 면접만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신입 면접이라서 계속 면접 제의가 오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면 기술 면접은 별로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인성이 나쁜 것도 아니고 도대체 면접 본 다음으로는 연락이 없습니다. 즉 떨어졌습니다. 솔직히 저 서울 전세집이 계약이 끝나가서 부모님이 계시는 지방으로 지금 와 있습니다. 매번 면접제의 오라고 가긴 하지만 교통비도 지원해주지 않고 겨우 삼십분 안에 면접 끝나고 너무나 허무합니다. 결과는 좋지도 않고요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매번 구직 할 때 연봉 관련해서 확실하게 말해주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이때까지 면접 계속 봐왔지만요 ㅠㅠ 아 담주에 또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매번 면접만 보고 끝이 나는게 아닌가 두렵습니다. ㅠㅠ
계속 요근래 면접만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신입 면접이라서 계속 면접 제의가 오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면 기술 면접은 별로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인성이 나쁜 것도 아니고 도대체 면접 본 다음으로는 연락이 없습니다. 즉 떨어졌습니다. 솔직히 저 서울 전세집이 계약이 끝나가서 부모님이 계시는 지방으로 지금 와 있습니다. 매번 면접제의 오라고 가긴 하지만 교통비도 지원해주지 않고 겨우 삼십분 안에 면접 끝나고 너무나 허무합니다. 결과는 좋지도 않고요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매번 구직 할 때 연봉 관련해서 확실하게 말해주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이때까지 면접 계속 봐왔지만요 ㅠㅠ 아 담주에 또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매번 면접만 보고 끝이 나는게 아닌가 두렵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