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턴 3개월 채우고 짤렸습니다...
그렇게 눈치 보이던 인턴 생활 끝내고 수석을 통해서 해고 통지 받앗어요 하하하....이런 맛에 제가 웹 프로그래머 하나봅니다..
이제 정규직 절반도 안되는 월급 대신 이직을 통해 온전한 연봉협상을 통해 월급 받을 수잇는 기회가 왓네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왓네요 ..근데 ?케 빡치는건 몰까요...
어제 미친듯이 술 퍼붓고 오늘 이력서랑 자소서 수정하는데 참.. 다시 면접보면서 보이지 않는 사투 벌여야 한다는 생각에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