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조언좀..
서른살 인생사 조언구합니다.
대학교때 Java관련 공부를 시작했고 공모전이니.. 다양한 활동을 하고
누구나 알법한 회사에서 3년정도 근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가 하고 싶은건.. 다양한 플랫폼 개발하는 연구소 같은 성향이였습니다.. 3년정도 근무하니 갈곳 엄청 많더군요. 고민 후 정년이 보장될 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작아진 연봉과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회의감이 무척듭니다. 다시 개발업으로 가고 싶은데.. 목적은 일의 즐거움과 돈입니다.
큰회사로 가게되면.. 다양한 업무를 못하기때문에 작은 회사로 가고 싶긴한데.. 그동안 타이틀.. 혹은 뽀대같은게 나지 않아.. 너 왜 갔냐는 눈총을 받게 될것같아 어렵네요..
프리도좀 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프린 어떻게 할 수 있는지요?
당장이라도 때려치우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좋은회사를 만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
선배님들 저 어떻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