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였네요..이렇게 되는건가봐요..뭘 기대를 했는지..
잡아디라 기억하실지..
그때 프리로 처음해서 돈 안줘서 글 올렸던 사람이에요.
계약서는 있구요.
상대방 뭐 회사명 이름만 알지 민번 이런건 모르구요...민번앞번호만
알구요..
정말 힘빠지네요...
눈물나요 왜 쓸데없이 미련을 가졌는지
처음에는 기대 안했다가 법률공단가서 가능성이 있어서 기대를 가졌는데
정말 내가 멍청하고 한없이 미련스럽네요.
프리하고나서 할머니 뵙지 못한지 좀 되었고 남동생한테도
간간히 용돈 주었는데 못준지도 오래되었고..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은돈이라지만 프리인 입장에서는 그돈이 있으면
좋거든요.
그 짧은기간 미친듯이 밤샘해서 그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힘들게 힘들게 그일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당하나봐요.. 이렇게요..
그리고 그들은 그런식으로 사람 괴롭히나봐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일을 하나봐요...
마음같아서는 계약서 당장에 다 올려버리고 싶네요..
노력한 시간이 너무 아깝고 슬프고 한탄스럽고
이렇게 당한 프리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