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 SI대기업의 1차 협력사를 다니고 있는 자바 개발자 입니다
이 일을 시작한지는 1년 9개월째 이구요
일단 다니는 곳은 전형적인 인력업체 이구요.
직원들 관리 같은 건 전혀 없습니다. 플젝 나가면 밖아 놓고 땡입니다
투입기간이 연장되면 본사에서는 투입되어 있는 당사자한테는 아무런 이야기도 안해주는데
이거 정말 미치겠더군요. 애초에 알려줬던 기간이 변경 되면 업체들끼리 연장 계약을
한 후에 라도 알려주어야하는게 아닌가요? 벌써 3번째 입니다. 나갈때 다 ?는데...
제가 왜 정규직으로 이런 곳에 다녀야 하는가?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연봉은 퇴포 2800이네요 (2200 -> 2800) 삼개월 후에 다른 케이스들을 봤을때
3200일듯 합니다
4년제 전산관련학과 졸업, 기사 있습니다.
연봉도 맘에 안들지만 회사에 다닌다는 소속감 조차 없는 이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이직은 계속 생각해 왔는데 2년은 채우고 하는게 하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에
참고 있습니다만 이젠 그걸 포기하고 나가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데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