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해결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고작 1년 5개월차 개발자입니다.
첫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1년이 됐는데도 월급을 안올려줘서 1년좀 넘었을때 다른곳으로 이직하려고 회사에 말하고 이직할 곳도 정하고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제가 맡고있던 일이 있어서 회사에서 월급 올려주고 그럴테니 이직하지말고 남아있으라고 사장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회사에 남게 되었구요. 그런데 저번달에 저보고 회사 사정이 어려우니 다른곳을 알아보라고 하네요? 전 멘붕이였습니다. 제가 스펙이 좋지도 않다보니 휴가철에 이시기에 회사 구하는게 어렵더군요. 결국엔 못구했습니다. 제가 나가기전날 실업급여 신청한다고 하니 회사 이미지도 그렇고 나라지원 못받는다고 안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나도 돈나올곳도 없고 힘들다. 실업급여 신청해야 되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알아서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회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끼다보니 월요일날 노동부에 신청하려고 갔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노동부에 제가 자진퇴사라고 신고를 해놓은겁니다.?? 노동부에서는 제가 자진퇴사라고 실업급여 신청을 할수 없다고 하네요?? 아.... 만약 회사에서 안바꿔주고 이럴경우 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ㅠㅠ 아진짜 빡칩니다. 회사 불질러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