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인생이란 참 웃긴것 같습니다.
si 2년하면서 힘들고 돈적고 불만많고 해서
전산실로 이직했습니다.
si할떄는 막내도 아니었고 개발에만 열중했었는데
전산실로 오니 잡일이 엄청나군요.
막내라고 잡일이 많고, 전산실 직원이 저뺴고 4명인데
개발들을 잘 모르구요
지금은 혼자 ASP.NET C# 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냥 하니까 되서 하긴하는데
연봉오르고 주말근무 안해도
가끔 si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힘들어도 개발자라는 자부심이 잇엇는데
여기오니 그냥 회사직원이 되버려서 가끔 SI가 그리워지네요 하하
내년에 다시 si 필드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동안 뒤쳐지지않게 노력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