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고민이많습니다..
안녕하세요..작년 12월말에 입사했다고해서
즐거운게 입사 글을 올렸던 악구리입니다...
그런데 회사가 정말 소규모다보니..
참.. 제가 이용당하는건 다이용당하는것같아 요즘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아는사람 데려오라고 해서 3명 대리고오라고 해서 3명입사시켰는데
경영악화로 3명 전부 아웃...
저만 살아남았구요..
처음 입사했을때 인턴 받을거 있다고 해서 4대보험 자꾸 밀다가
결국 8개월째 안해주고있네요...
그런데 이번에 월급 나왔는데 월급으로도 기분나쁘게..
4.4% 세금 제외하고 주더라구요..
사업자가없는사람은 4.4% 사업자있으면 3.3%뗀다면서요
갑근세라는 명목으로 그런데 명세서만 갑근세로써있을뿐이지(이번에 처음으로 명세서를 줬습니다)
이거 왜 4.4%나 떼냐고하니깐 기타소득세? 당연하다듯이 그렇게 처리했다고하네요..
4.4%면은 솔직히 4대보험 들어가고 한 7만원더내면 4대보험처리된거랑 똑같은데.. 괜히 엄한돈쓰는것같네요..
이번달부터 4대보험 들어간다고는하는데요..
기존에 못들어간 4대보험 저희 실장님께서는 소급적용해주신다고하네요
다른사업장이있어서요 경력때문에 고생할것같아서 고용보험은 필히 넣으려고합니다... 그런데 6개월정도를 다른사업장에넣고 현직장에다가는 지금 입사한것처럼하려는것같아요..
퇴직금 별도 인데 퇴직금도 왠지 못받을것같고 지금 퇴직금 미련은 거의 버렸는데.. 너무 사람 바보처럼있으니깐 자꾸 이용해 먹으려는게 당연하다시피하니깐 살살화가나네요..^^;;;;
진짜 회사 편하고 좋습니다. 무엇보다 제사수이신 부장님이;; 사람이 작다보니 바로 부장님이 사수이십니다.. 너무너무 좋은데..
실장님도 정말 인간적으로는 좋습니다..
그런데 제상황이 참..바보같다보니 이렇게 푸념을하네요...
제가 군미필이라서 1년은어떻게 뻐겨보려하는데.. 그것도 참요즘들어 생각을많이하게 만드네요..ㅜㅜ
현재 1년 6개월 경력인데 2년채우고 병역특례 내년을 바라보려는데..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