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jsp 개발자 2600
학교는 내년 2월에 졸업하는 4년제 IT계열이고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인턴 중입니다. 1년 정도 인턴 중인 회사(서울)에서 연봉 2600에 내년에 들어오는게 어떻냐고 물어봅니다.(퇴직금 포함인지 추후에 오르는 것에 대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인턴 경력은 보험처리가 안되 경력으로 인정받기 힘들 것 같습니다.
회사의 장점은 집 가깝고, 업무가 파악되었고 재미있습니다. 야근 없고 강압적이지 않은 분위기네요.
단점은 배울 사람이 없어 제 앞길은 제가 스스로 개척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제가 책임져야되네요. 제 생각에는 다른 회사에 취직해서 배우는 것보다는 적게 배울 것 같다는게 걱정입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한달에 80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