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삶??
오늘도(?) 칼퇴근하면서 주절거려봅니다....
선배들 앞에서 나이 이야기하기는 모하지만 이제 곧 40이라...
요즈음 가뜩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인생에 있어서 돈(?)이 중요한가,,, 아니면 이렇게 칼퇴할 수 잇는
적당한 여유있는 삶(?)이 정답인가...무엇보다도 정답은 없겠지만.....
오늘 연봉협상(?-일방적인 통보)가 있었는데...다른 직군에 비하면 1천 정도 적다고 생각이
들고,, 여기 계신 몇몇 분들에 비하면 그냥 그렇게 벌고 있고...퇴별.7천정도-보너스,연월차,복지 싸그리 뭉땅해서
단 칼퇴가 가능하다는 메리트는 놓을 수 없는 메리트이고....
얼마전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는데 현 직장의 칼퇴의 매력땜시 주저주저하다가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현 직장에 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이미 이 나이대를 지나가신 선배님들 그리고 비슷한 연배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