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거의 99% 뻥튀기라고 봐야할까요.
구직중인 신입입니다. 32살로 나이가 많은편인데
대학이전시절부터 웹쪽으로 관심이 많아 메타검색엔진 분석관련
사이트로 수상하여 특기생으로 대학도 가고 하였습니다. 막상 졸업
후 다양하게 일을 해보겠다고 가리지 않고 일을 하다보니 경력이
순수 프로그래머라고 할 수 없게 되어 신입으로 구직을 하는중입니다.
그런데 구직 중 한 회사가...
인터뷰 때 회사에서 제시한 것이 팀단위로 사수도 있고 제대로 배울 수
있을거다는 이야기를 하며 진행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제가 제시한
연봉이 신입으로는 높은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내부에서 상의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끝이났고 다음날 연락이 와서 다시한번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 하는데..
네가 원하는 연봉을 원하면 타지역 파견근무를 가야한다. 그곳은 개발
보다는 유지보수이고 초반에는 같이 회사직원이 가지만 혼자서 있게
될 것이다. 기간은 6~12개월. 개인 아파트 지원 이렇게 제시를 하네요.
(개인은 오바인거 같고 개발기간동안 공동숙소 썼던 것을 개발인원이
빠지고 유지보수로 소수인원만 남다보니 개인숙소가 되는듯 싶은..)
처음 이야기 했던것과 많이 틀어지니 제가 결정은 생각을 해보고 하겠다
하고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문제는..
회사 추천이 들어왔을 때 검색을 해보니 경력6년이상의 유지보수 업무
파견근문나 그 해당지역 거주자를 모집하는 글이 보이더라구요.
옥히 눈팅하면서 얻어들은 이야기를 종합해서 생각해봤을때
정보처리기사 자격 취득한지 6년째(08년도 취득)에다가 프로그래밍
관련 경력으로 억지로 맞추면 맞춰질듯한 경력(제품개발, 회사 홈페이지
제작 등)
ㅡㅡ; 거의 99퍼센트라고 봐야겠죠? 제가 과민반응 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