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부터 계약직생활로 떠돌이...
프리인 느낌이 안들어서
프리와 계약직의 차이를 모르겠지만
처음에 소규모 프로젝트 정직하다 중간에 계약직으로 바꾸고
두번째직장 완전소규모 계약직 (3개월)
2년차 시작인 지금 세번째직장 대기업투입 계약직으로 3개월 갈예정 입니다.
두번째직장 계약연장 가능하나 나오는거고
이번에 갈곳도 계약연장 가능하나 대규모는 어떤지 경험해보고 싶고 기술낮은 단순한파트라 오래다닐 생각없어 최소3개월만 할계획입니다.
제대로된 솔루션 업체가서 오래 일하고 싶었지만
몇주 구해도 제대로된 직장이 안나오고
몇주 더 놀거같은데 그럴봐에 이번에 단기로 가서
이젠 한달정도 미리 여유있게 제대로된 직장 구해 나올생각입니다.
예전직장 4대보험 내주고 3000을 받았는데
운이 좋았던거 같고
이번엔 3100정도 받기로 했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더 협상할려다 단기인데 얼마차이 안날거같아 관뒀습니다.
혹시 단가가 어떤가요?
이렇게 짧은경력들 이력서에 적혀지는게 좀 걱정이긴한데
계약직(프리?)은 상관없는지
아님 아예 이번부터 놀더라도 제대로된 직장 구하는게 좋을지
이번까지만 해도 괜찮을지 문의 드립니다...
추가작성합니다.
면접보자고 제의가 왔는데
정규직 13년된 솔루션 업체입니다.
제가 평소 관심있던 네트웍관련된곳이며
대량의 단문메세지 제어및 컬러링및 그외에
모바일연동 솔루션을 하는곳입니다.
처음에는 단순웹으로 가겠지만 파트가 많아
나중에 경력되면 서버통신 파트로 가면 원하던걸 할거 같습니다.
그러나 인턴생활이 있고 연봉도 적을 것이고
면접이니 실제 입사할지도 불확실 하고요.
면접일이 계약직과 같아 둘중에 하나 골라야 합니다.
계약직도 지금 경력에 생각보다 딱좋은 타이밍에
구하기가 쉬운게 아니며 이건 거의 확정입니다.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