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vs 회사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회사 열심히 다니고있는 회사원입니다...
프로그래머의 이직률이 왜이렇게 높은지 모르겠어요...
배움에 대한 갈망인가.. 연봉인상에 대한 본능인가... 아님 제도에 대한 불신인가...
저희 회사에서는
3년차 제주도 여행 및 유급휴가 3박4일 2인
5년차 동남아시아 여행 및 유급휴가 4박 5일 2인
10년차 미주 및 유럽권 여행 및 유급휴가 7박 8일 2인
연차, 복지수당, 교육비 지원, 연차에 따른
학자금 대출 아닌 지원, 기타 등등...
최대한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잘해 주려고 합니다.
근무 환경이 나쁜 것도 아니구요...
그렇타고 연봉이 적은것도 아니에요.....
이래서 중소기업에서 인력난 인력난 하는가 봐요
좋은 인재들은 다 대기업에서 빼가고....
대기업 입사하면 치열하게 월화수목금금금 일하고....그게 좋은가 모르겠어요
저희 사장님 마인드가 우리도 10년뒤엔 제니퍼 소프트 처럼 되어보자하는
마음인데.....
채용공고 올리다가 채용담당자는 지치네요... 그렇게 사람이 없는지.. 휴
(저희 회사에 대해 궁금하거나 문의 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jhlee@rnsea.com)
꾸준히 일해주는 듬직함과 실력도 겸비한 프로그래머를 뽑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