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는 고민 솔루션 이냐 SI 냐? ㅜㅜ
32세 전졸(2년제) 기사무 만5년(6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구직중인데 계속되는 고민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SI를 가자니... 추후에는 나이들어서 일반 기업에는 입사하기 힘들것 같고...
솔루션을 가자니... 사업이 잘되고 연봉도 잘 맞춰주면 계속 갈수 있을 것 같지만... 솔루션이 잘 안된다거나... 나이들어 연봉협상이 잘안된다면...
SI프로젝트 뛰기에 경력기술서란이 많이 부족할것 같고...
금액으로 보면
SI 프리랜서 기준 350~400
(OKJSP기준 정직원 환산기준 400*10 4000)
급여 400 기준 실입금액 3,868,000원에 세금이것저것 제하고
3,600,000 에 식비 제하고
3,400,000 정도 실제 사용가능한 금액
솔루션 정직원 연봉 3500~3800
(기타 인센티브 및 식대값, 기타 잡비등 ++ , 혹은 성과급? )
실수령액 2,810,000 및 인센티브+성과급
금액적으로만 봤을때는 월 60만원, 년 720만원 가량 차이나는것인데...
퇴직기준
SI : 구직활동중 느낀점은 50 넘어서도 가능할것이란 느낌
솔루션 : 느낌 이나 사회 분위기상 45세 정도 되면 개발자로서 생명이 끝이 아닐까라는 느낌
아흑흑...ㅠㅠ 어떻게 해야해효?~
어떻게 보면 솔루션 업체들 보다 SI 프로젝트가 개발자로서 더 오래 살아 남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OKSP에서는 내실있는 솔루션기업의 정직원을 선호 하는분위기라... 참 애매하네...
솔루션 업체에 계신분들중 나이 많은신 선배 개발자와 같이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아니면 솔루션에 4~50 대까지 계시다 다시 SI 프로젝트로 가시는분 계신가요?
요세 추세는 고령화 고학력이라 그런지 30대들은 애기들이고 보통 40대 분들 활동이나 그정도때의 중고급들 찾는 프로젝트들도 많은것 같던데...
위의 계산대로라면...
금액적으로 SI 프로젝트 월 60만원, 년 720만원 가량 많음
정년 SI 프로젝트가 솔루션업체보다 정년이 더 오래갈것이라 예상
금액적으로는 년차수가 올라갈수록 점점 더 벌어질 가능성 농후...
이렇게 보면 굳이 솔루션을 갈 필요성이 있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