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꺼려하는 이유
중소기업을 꺼려하는 이유
-월급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또한 사회적 위치 때문도 아닙니다.
이유는 중소기업에 입사한 선배들이 상처받고, 후회하는 일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1. 구직자를 깔본다.
-취업난이 심각하다보니 면접을 가보면 트집을 잡습니다.
스펙이 좋고, 인물이 잘났다면 대기업이나 더 좋은데 가지, 일부러 작은회사 지원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대기업스펙을 지닌 사람을 원한다면 적어도 대기업까지는 아니더라도 대기업의 6~70%는 대우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기업 봉급의 절반도 안주면서 트집을 잡습니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제대로 읽어보고 면접에 응했으면 하고요
2. 낙하산들 때문에 일하기 싫다.
-중소기업에 입사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업주의 친척이나 친구, 지인, 아는사람등에 의해서
일하기 싫다는 얘기를 자주 합니다.
흔히 꿀보직이라는 좋은자리는 낙하산에게 주어지고, 아무런 줄없는 사람에게는 힘든일을 맡게
됩니다.
나중에 인사상에도 불리하게 됩니다. 아무리 실력이 월등해도 친척이나 지인을 키워주니까요
자존시 버리고 오래 버티면 된다고요?
눈에 가싯거리가 되어서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면 좌천아닌 좌천등 인사상 불이익으로 저절로 그만두게
만듭니다.
다툼이 생기면 줄없는 사람 편들어주지 않습니다.
3. 복지에서 차이납니다.
-믹스커피 하나도 자기돈으로 사먹어야 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종이컵 또한 지원하지 않고요
4. 법보다 주먹이 우선입니다.
-만약 회사의 약점을 신고하면 본인만 왕따되고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낙하산들은 무조건 회사에 남고, 섭섭하지 않게 대우해주기 때문에 신고하지 않겠지만, 시간외 수당등
여러가지 거들먹 거리면 구제해주는 사람 없습니다. 회사동료가 회사와 한통속이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도 올바른 경영과 올바른 인사체계를 한다면 중소기업을 꺼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 http://news.nate.com/view/20130717n02436 kis4****님의 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