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단가는 판도라의 상자인가??
갑에서 나오는 원청단가가 전체게시에 떠서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아버렸습니다.
동료들과 이야기 했더니 개발자 마다 50-100만을 떼어가네요.
업체에서 하는일이라곤 계약서 쓰고 일년에 두세번 술이나 점심밥 사는게 전부입니다.
업체에서는 경력에 상관없이 최대한 많이 남기려 들고 개발자들 서로간에
말하지 못하도록 꼼수를 부립니다.
올때마다 맨투맨 불러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남는게 없다고 하네요.
소속 개발자 총 70여명..
직원 3명에 구로에 사무실 하나...
불만이 있어도 업체에게 이야길 못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