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뭔가가 있는거 같네요. 보도방들 사이에...
요즘 한창 프로젝트 구하는데
어쩜 고급단가를 다 570을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해외 프로젝트도.....
'니 경력이 그 값이야' 라고 하시면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570단가를 많은 10년 이상 고급분들이 들으시는거 같아서
지금 이렇게 적습니다.
개인으로서는 무슨 방법이 없고... 이민만이 길일까요?
초1, 유치원 졸업반 이렇게 두 녀석 보면서
저도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무작정 이렇게 떠돌이 봇짐장수는
아닐거 같고... 이 생활 10년 넘게 하면서 아직도 진로 고민하는 제 모습이 안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