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빡칩니다.
방금전 회사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달전에 글을 올렸었습니다.
http://www.okjsp.net/seq/221696
전 나이 35에 4년전에 2년정도 프로그램을 했었습니다.
급여협상을 할때 잘 하는 사람은 많이 주고 못 하면 연봉이 경력보다 적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랑 비슷한 경력이지만 잘 하는분은 2900 준답니다.
전 제가 생각할때 신입보단 그래도 나으니까 2600에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이것도 밀당 엄청 하면서 했어요.
그러면서 ㅍㅅㅋ에서 한달간 지원을 갔었습니다.
ㅍㅅㅋ에서 상황은 갑이 ㅍㅅㅋ이구 을이 타xx 병으로 투입되었더군요.
을에서 한명이 빵꾸를 내가고 있고 그 일부분 현황을 보는 화면을 제가 도와주는 형식으로 지원 갔었습니다.
일은 그냥 어렵진 않았는데 프로프레임에 적응하느라 많이 해멨었습니다.
물어보기도 많이 물어보구요...
근데 어제 맡은 일 다 끝내고 철수 했는데...
오늘 그러네요.
자기내들은 내가 실력이 안돼서 그 금액을 주지 못하겠다고
연봉을 2000에서 2200까지밖에 못 준답니다.
양아치냐고 못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일한건 말했던 금액으로 입금해준다고 하네요.
너무 어의없고 이용당한 기분이라 이렇게 글 남김니다.
이런 회사 조심하세요.
사ㅇㅂ ㅅㅅㅌ
02-9xx-xxxx
서울 도xx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