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의원실 '개발자 처우 및 환경' 심층인터뷰 다녀왔습니다.
서강대에서 진행했구요.
토요일 아침인데도 차가 엄청나게 밀리고, 초행길이라 인터뷰 장소 찾는 데에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일단 입실해보니 다른 분들 먼저 도착해 계셨고, 10시 20분 즈음에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진행자분께서 대학 시간강사 등의 사례 등을 알려주면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개발자들의 용어를 잘 아셔서 인터뷰도 잘 됐고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시고 연구도 많이 하신 것 같았습니다.
참가자는 30대 초중반이 많으셨고요.
40대는 없으신 것 같았습니다.
최근 40대 개발자들의 처우와 취업이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인터뷰가 안돼서 좀 아쉬운 점이었고요.
정책의 참고자료로 활용된다고 하니 올바른 정책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아침부터 푹푹 찌는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참가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