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면접...
이리저리 프리랜서 자리 알아보다가..
집에서 가까운 곳(20~30분)은 다들 중급 이상을 뽑기에...
정규직으로 면접을 한번 보고 왔습니다...
이제 4년차...
면접 잘 끝났고...
마지막으로 연봉 얘기하는데.. 희망연봉이 얼마냐기에...
보통 3500받고 들어가는 것 같다고... 얘기하고
연봉은 사장님이 결정한다고 해서 좋게 얘기 끝내고 나왔네요..
그런데.. 오늘 연락이..
다 잘 얘기 되었고 연봉이 2800으로 결정이 났다네요...
하실건지 생각해보고 연락 달라고... 수습 기간도 3개월... 80%..
내가 1년차때 2600 받고 다녔는데...
아니나 다를까 신입 2800주는 곳들도 있더군요..........
본인의 기술력은 아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은데...
연봉 2800 결정 났으니 하실건지 생각해보고 연락달라는데..
충격먹었네요...ㅋ
저렇게 들어가는 개발자들이 있긴 있으니 저리 당당하게 뽑을텐데..
충격이네요.. 저런 곳에 들어가는 개발자가 있다는게..
회사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대우는 어디 잡부 대우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