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하다가 정규직 제의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 한번 적어봅니다.
제 경력은 14년이 좀 넘습니다.
지방에서 2년제 대학 나오고 대기업, 금융권 프로젝트를 주로 했었는데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정규직 제의를 받았는데 연봉을 한 6000 정도를 부르네요.. 퇴직금 별도구요..
금융권 솔루션이나 앱 개발하는 회사고 거의 파견근무 위주인데 PL급을 맡아달라고 합니다.
프리로 할땐 600 ~ 650 정도 받다가 정규직 연봉 제의 받으니 계산하기 복잡하네요.. 퇴직금 외에 복지는 주말특근비, 야근수당 정도입니다..
제가 얼마를 받아야 할까 고민입니다..
더 불러야 할까요? 아님 그 연봉을 받아들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