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여타 다른 분들이 가끔씩 올리는 글 정규직 or 프리랜서 입니다
전 30대 중반이고, 프로그램 언어 및 DB는 왠만큼은 합니다.
현재 닷넷 하는 회사에 들어와서 같이 프로젝트를 했는데, (정규직아님)
프로젝트가 끝나갈 무렵 정규직 제의를 하네요.
솔직히 그닥 땡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한다고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닷넷만 한다. ==> 언어적인 매력이 낮다.
2. 연봉이 낮다. ==> 4천 초중반
3. 몇년 안 된 회사임.(직원들이 좀 갖추어지기는 함) ==> 후하면 휘청할 수 있음(일거리나 사람들이나~ 여러므로 아직은 ~~)
4. 과장급 이상으로 있기에는 애매하다. ==> 신생회사라 밑에서 부터 커서 과장급으로 있는 것도 아니고, 과장 위에 직급을 계속 두고 올라가는 체계가 안 잡힘
5. 개념 없는 어린 친구들 뒤치닥 거리해야 한다. ==> 닷넷 개발자들의 자퍽 세계에 도취되어 다루기 힘듬... 아시는 분들은 아실듯~ (2~3년 하면 엄청 고수로 착각하는 닷넷 세계)
6. 오래 있을 회사는 아님. 갑/을에 속하는 회사도 아니고, 항상 SI 하며 여기저기 가라는데 가야 하는 신세로 같이 일한 직원외에는 잘 모름.
망설이는 이유.
==> 직원들에게 잘 해 줄려고 노력하는 티가 남(여태 다녀본 회사들과 비교시 오너의 마인드가 깨어있음에 매력적이고 아직 성장 가능성이 큼)
==> 요즘 바깥에 일거리가 없는 분위기라서 섣불리 나갔다가는 쭉 ~ 쉴지 모른다는 불안감등~!
(이기적인 건가요?)
여타 다른 분들이 가끔씩 올리는 글 정규직 or 프리랜서 입니다
전 30대 중반이고, 프로그램 언어 및 DB는 왠만큼은 합니다.
현재 닷넷 하는 회사에 들어와서 같이 프로젝트를 했는데, (정규직아님)
프로젝트가 끝나갈 무렵 정규직 제의를 하네요.
솔직히 그닥 땡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한다고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닷넷만 한다. ==> 언어적인 매력이 낮다.
2. 연봉이 낮다. ==> 4천 초중반
3. 몇년 안 된 회사임.(직원들이 좀 갖추어지기는 함) ==> 후하면 휘청할 수 있음(일거리나 사람들이나~ 여러므로 아직은 ~~)
4. 과장급 이상으로 있기에는 애매하다. ==> 신생회사라 밑에서 부터 커서 과장급으로 있는 것도 아니고, 과장 위에 직급을 계속 두고 올라가는 체계가 안 잡힘
5. 개념 없는 어린 친구들 뒤치닥 거리해야 한다. ==> 닷넷 개발자들의 자퍽 세계에 도취되어 다루기 힘듬... 아시는 분들은 아실듯~ (2~3년 하면 엄청 고수로 착각하는 닷넷 세계)
6. 오래 있을 회사는 아님. 갑/을에 속하는 회사도 아니고, 항상 SI 하며 여기저기 가라는데 가야 하는 신세로 같이 일한 직원외에는 잘 모름.
망설이는 이유.
==> 직원들에게 잘 해 줄려고 노력하는 티가 남(여태 다녀본 회사들과 비교시 오너의 마인드가 깨어있음에 매력적이고 아직 성장 가능성이 큼)
==> 요즘 바깥에 일거리가 없는 분위기라서 섣불리 나갔다가는 쭉 ~ 쉴지 모른다는 불안감등~!
(이기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