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 선배님들 고민좀..
현재 몇개월 채 안된 웹 개발 신입인데요. ㅠㅠ
고민때문에 일도 안잡히고, 아무것도 진행이 안됩니다.
웹 개발자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보니까, 프로젝트 시작 땐 좀 시간이 널널하다가, 원래 중간부터서는
끝까지 요구 수정사항 개선과 함께 계속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는
패턴이던데..
맞나요?
3년정도 참으라던데, 솔직히 경력자분들도 연봉만 많이 높아졌지, 야근하는 시간은 똑같은 것 같더라구요.
야근자체는 당연히 불가피하지만, 그래도 매일 8시정도까지는 야근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 직종은 잠깐 정시퇴근도 하다가도, 갑자기 10시 , 11시 몇주, 몇달동안 계속 이어져서 그게 싫습니다.
웹 개발을 제외한 나머지 IT분야들도 그런지 알고 싶어요.
혹시 있다면 추천해주시고, 없다면 떠나야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