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오래살아 남을려면 업무보단 실력이...
나이가 있다면 자신을 써주면 고마워 하시는분들이 많죠...
연봉도 중급으로 받는 나이많은 고급들도 있고요.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업무를 파느냐 고민을 했죠.
그런데 어느글보니 해외에서도 대우받으면 살더군요.
si는 아닌거 같고 어느 분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어느레벨인지 모르겠고요.
나이도 꽤 있지만 직접코딩까지 다하고 거의 모든부분을 혼자 다 커버가능하더군요.
해외취업비자 발급시 조건이 있습니다.
현지에서 몇달동안 광고내서 사람을 못구할시 비자주면서 적정 연봉을 주면서 사람을 고용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 허위광고에 업주한테 뒷돈을 주고 실제 받아야할 연봉보다 작게 받으며 감사하며 고용됩니다.
설마 몇달동안 못구할 그런게 있을까 싶었는데
그분의 경우가 그렇더군요.
아무리 사람을 구하려 광고를 내도 그만한 수준의 사람이 안구해져서 요구사항까지 들어주며 고용해야 하는경우...
비자내줄테니 와달라고 부탁하는경우...
기술이 출중하면 그렇게도 되나봅니다.
굵고 길게 대우받으며 살아남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쉬운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비슷하게라도 되지 않을까 하는 꿈을 가지면 열심히 코딩공부 더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