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느덧 6년차가 되었네요
학교 졸업한지 어느던 8년 그동안 중간에 쉬기도 하고
it말고 딴일도 하고 중간 중간에 휴식도 취하고 아퍼서
휴식하기도 하면서 어느덧 만5년을 it바닥에 지냈내요.
처음에는 부당한 대우에 화가나서 퇴사하고 두번째는
실력이 없다고 비오는날 그날 쪼겨나기도 하고 세번째는
상사 와이프덕에 장에 혹 7개와 결혼을 약속한 남친한테
차이는등 그때 참 사람이 그리 비참할수 없더군요. 어떻게든
악착같이 정신 차려서 중견기업에 입사해서 일하는게 참 즐겁고
개발이 재미있어 하루가 사는게 즐겁던중 회사가 부도... 그러다
자기개발 및 건강을 회복해서 들어간 회사에서 무난하게 편하게
지내던중 아는 분이 회사를 차려서 같이 생각할수 있는 회사를 차린다고
같이 일하자 해서 이사람들이랑 일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겠다. 라는
생각으로 일하던중 회사 이사라는 분이 여행사를 물어오던군요 회사에는
아무것도 없이 밑바닥에서 문서 작업 한달 구현을 40일만에 해야 한다는
일정에 저는 도저히 무리다 라고 하니 고급 개발자를 그사람 의사도 없이
회사다니시는 분한테 강제로 일거리 던져 주더군요 그분도 회사 다시면
서 틈틈히 도와준다고 해도 이사라는 사람은 자기가 컴퓨터공학과 나와서
어느정도 프로그래밍을 안다고 아주 뭐든 쉽게 생각하더군요 그 고급개발
자가 못하면 저한테 쌓이는 일 그곳에서 12시 퇴근은 기본 주말도 없이
막판에는 한 이틀 밤새니 몸이 말이 아니더군요 피를 토했을때는 정말
해뜨면서 퇴근하는 제 모습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서 왔는
데 납기일이 마춘다고 정말 이리 개판인 사이트를 오픈을 어찌어찌 시켰
지만 클라이언트입장에서는 어의가 없었죠 노발대발 할수 밖에요 제몸이
너무 힘들어 석가탄신일이 있는주말에 하루라도 쉬게 해달라고 하니 힘들
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업무분담할수 있게 사람이라도 구해달라
아니면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다음날까지만 오라고 하더군요
어의가없더군요 더 어의없는 것은 그담날에 고급개발자가 면접보러 오니
자기들끼리 점심 먹으러 갈때 참 사람 마음이 실망에 실망을 끼치더군요
정말 마음속으로 그날 점심 시간에 이회사 망하라고 욕하면서 보낸 시간
이 참 아깝더군요 며칠 머리좀 식히다가 이력서 몇개 투척한대서 전보다
나은 대우로 칼퇴하면서 일하고 있네요 막혔을때 물어볼 사수도 있고
아픈 제 몸도 이제서야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네요
이제 시작하는 분들깨 말씀 드리고 싶어요 신입이라 급하다고 밤샘야근
시키는 곳 가지 마세요 우리가 이리 링거 투혼하면서 그일 해준다고
윗사람 인정 받는다고 하죠? 당신이 받는 쥐꼬리 급여보다 달달이
드는 병원비가 더드는 상황이 갈거에요 지금은 처음이라 힘든것이야
좀더 참자 참자 이러면서 참는다고 하지만 아닌곳은 아니에요 그리고
신생업체도 가실때도 좀 생각 하셔야 할거에요 월급은 안밀리지
모르지만 모르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