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경력이 갈수록 무의미해지는것 같아 우울합니다.
고졸로 처음 정규직 입사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학점은행제를 시작했고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하면서 4년제 학사학위취득과 함께
기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경력은 만 4년이지만.. 학사졸업 기준으로는 1년밖에 안되고
기사취득기준으로해도 1년 6개월가량밖에안됩니다..
마더업체가 아닌 그 이하업체는 전부 어떻게든 단가를 깍으려고
학사졸업 이후 경력밖에 인정안하려합니다.
확실히 4년학위 취득후 만 4년인 옆에 분들하고 단가차이가 최소
100이상납니다(많게는 150). 그래도 같이 일했던 PM들은 제 성실함을 좋게 봐주셔서인지 몰라도..
조금이라도 더 받게해주려고 신경써주시는데..
잡xxx 이력서 통해 연락오는 업체는 무조건 낮출생각만하니..
가끔 걸리는 학력 때문에 우울해질 때가있네요..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