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시스템하에서의 성능에 관한 한국 엔지니어 대 토론회
1. 개요
97,8년부터 웹어플리케이션서버라는 용어가 처럼 등장한 이후 2002년 현재까지
대략 4년간의 짧은 시기였으나, 시간적 구분의 의미를 부여하기 이전에, IT역사상
메인프레임, 클라이언트/서버, 그리고 웹기반시스템으로의 핵심 아키텍쳐 변화의
의미를 더욱 강하게 내포하고 있습니다.
CORBA가 먼 미래의 주류가 될 것이라는 시장조사기관의 예상을 뒤엎어버린 주역은
J2EE를 기반으로 한 웹어플리케이션서버의 등장이었으며, 대다수의 업체들은 이미
웹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으로의 전이를 마쳤으며, 지속적인 새로운 프로젝트가
계획하에 있습니다.
그러나, 30년간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메인프레임에서의 경험이나, 1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클라이언트/서버 아키텍쳐와는 달리, 웹기반의 시스템 개발/운영은
상대적으로 IT경험이 부족한 인재들에 의하다 보니, 개발경험의 부족 및 IT마인드
부족, SI경험부족 등으로 인해 저급하고 급조된 시스템양산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고 있으며, 이로인한 가장 표면적이고 대표적인 폐해는 시스템 오픈 초기에
직면한, 성능적인 장애현상일 것입니다.
이는 프로젝트 초기 진행단계에서부터 용량산정, 부하량 및 퍼포먼스 모델링에
기초한 벤치마크테스트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테스트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며, 그러한 단계를 거치지
않은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수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론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생긴 결과일 것입니다.
갈수록 시스템의 부하량은 지난 과거 C/S환경의 예상가능한 부하량 증가의 속도와는
달리, 웹기반 시스템의 특성상 기하급수적인 부하량증가가 있어왔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지금껏 잘 운영되던 시스템이 어느 날 갑자기 응답이 지속적으로
느려지고, 급기야 전혀 응답이 없는 서비스큐잉현상을 목격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성능장애현상의 원인을 규명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을 가진
엔지니어는 국내에 손꼽아 몇명 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방면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문적인 엔지니어들과 함께, 가장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고찰 및 접근 뿐만 아니라, 경험에 입각한 실무적인 접근방법론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고 토의하는 대 토론의 장의 마련하고자 합니다.
2. 포럼 주제 및 분야
2.1 주제 분야
- Basic Theory
Queuing Theory, Queuing Networks, Control Theory, Performance Theory(?),
Mathematics/statistics
- Benchmark Testing
Testing Methodolody, Web Application Server Benchmark Testing Methodolody,
Industrial standard Benchmark(TCP-C, SPECjvm, SPECjbb, ECPerf, etc),
Appliation Performance Measurement Practice, Benchmark Testing 사례발표.
- Performance Tuning
JVM Profiling, J2EE Application Tuning, TCP/IP Socket, Legacy Connectivity
Package Optimizing,
- Problem Determination
PD Methodology, PD 유형 분류, 성능장애진단 사례
- Capacity Planniing
Capacity Estimation, Capacity Planning Methodology, Customer-site Capacity
Planning 실사례 발표
2.2 관련세션 참조 자료
(추후 지속적인 추가 예정)
3. 참가 대상자
웹기반 시스템하에서의 성능에 관한 고민과 경험을 갖고 있는 각 방면에서의 전문가를
선별하여 1차적으로 초빙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되, 예상하는 참가인원이 부족할 경우,
참가신청서를 통해 선발하는 과정을 거치고자 합니다. 잠정적으로 계획중인 포럼참가
인원은 적절한 토의 및 논의 형식을 띨 수 있는 최대한의 인원인 10-15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으나, 다소 가변적일 수 있습니다.
참가자격에 대한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대규모 SI 프로젝트
경험, 용량산정, 수회 이상의 벤치마크테스트 경험, 웹사이트 성능장애진단 및 해결 등
실무경험을 보유하고 있거나, 큐잉이론(Queuing Theory), Queuing Networks, Control
Theory, Web-System Performance 이론을 나름대로 연구하신 대학원생/박사/연구원,
수학/통계학전공자, 웹스트레스테스트 제품 기술지원 경험이 풍부한 관련사 전문
엔지니어 분들을 가급적 모시고자 합니다.
3.1 우선적으로 1차 초청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나다순입니다)
고규백(우노시스템, 기술지원부 System Engineer, kgbgo@uno-systems.com)
김문회(건국대학교 실시간시스템공학연구실 부교수, mhkim@kkucc.konkuk.ac.kr)
박용우(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고등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 ywoopark@penta.co.kr)
박종빈(삼성SDS 프로젝트오피스팀 첨단S/W공학센터 과장, rain@samsung.co.kr)
윤정태(LGCNS 연구개발센터 기술내재화팀 대리, jtyoon@lgcns.com )
이아스(이창신)(독립 개발 연구 저술 강연자,JSR J2ME Expert Group, iasandcb@hotmail.com)
이원영(한국IBM 웹스피어 기술지원 전문과장, Performance/PD 전문가, lwy@kr.ibm.com)
차의중(스펜오컴 소프트웨팀,자바서비스넷 운영자,PowerTier,J2EE전문가, prof21@empal.com)
....
가급적 일방적인 세미나 형식을 따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경험적인 지식이나, 주제에 부합되는 안건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검토와 토의를
통해 자유로운 담화형식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상기의 세션주제는 최종안이 아니며, 초청받으신 분들은,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참석여부와 안건으로 제시하고자 하는 특별한 주제 혹은 자료를 보내 주세요.
취합하여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특별히 생각해 두신 자료가 없다면,
추후 지정해 드리거나, 혹은 가벼운 마음으로 단지 참석만 하셔도 됩니다.
특별한 문서형식에 구애받지는 않으나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3.2 추가인원 참가 신청방법
상기 인원 외에, 추가참석인원은 참가신청서을 통해 접수할 예정입니다. 앞서의 참가자격
요건에 부합되시는 분이나, 웹어플리케이션서버 기반의 성능장애진단 경험을 보유하고
계신 SI업체, 웹어플리케이션서버 업체(BEA코리아, 티맥스소스트, 한국오라클,
볼랜드코리아), Middleware 전문 컨설팅업체에 소속된 전문 기술엔지니어의 참가를
환영합니다.
또한, 비록 현재는 상기 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향후에는 반드시 관련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자신감과 패기가 넘치는 아마추어분의 참가도 환영합니다.
1차 참가신청 마감은 2002년 9월 8일, 2차 참가신청은 9월 15일 까지입니다.
참가신청서는 특별한 양식에 구애받지 않은 자유로운 형식이나, 본인이 보유하신 기술에
대한 소개와, 포럼에 참가할 경우 화두로 던질 주제 및 발표자료을 첨부해 주셔야 합니다.
추가참가인원 선별에 대한 부분은 가능한 공정성을 기할 수 있도록 1차 초청대장자와의
협의를 통해 진행하겠습니다.
4. 준비 일정 및 포럼 개최 일시 및 장소
4.1 진행 일정
포럼준비 공식 발표 : 2002년 8월 26일
1차 초정대상자 자료준비 : 2002년 8월 26일 - 포럼시행일까지
추가인원 참가신청기간 : 8월 23일 - 9월 8일(1차), 15일(2차)
자료취합 및 세부 Agenda: 참가 대상자 개별 별도공지
4.2 포럼 시행 일시/장소
일시 : 2002년 9월 30일-10월 2일, 최대 3일간 연속 집중적인 논의
(준비된 세션에 따라 일정 변동가능함)
장소 : 추후 통보
5. 기타
- 토론할 주제가 결코 가볍지 않은 만큼 원활한 진행이 어려울 수도 있으나, 최소한
기 준비된 자료를 발표하는 세미나 형식을 띨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전문가들의 정보교환 자리의 의미 만으로도 충분하기에
포럼 진행상의 어려움은 사실상 크게 없을 것을 판단됩니다.
- 비록 포럼에 직접 참가할 의사은 없으시더라도, 관련 연구자료나 참조자료가
있으신 분은 주저마시고 보내주세요. 참가자 중 적절한 분을 통해 논의할 수 있도록
조정하겠습니다.
- 1차 포럼을 금년도에 시행하고, 진행과정 및 결과에 여부에 따라, 향후에는 국내
자바개발자 커뮤너티 공간을 통해 공개적인 방청객 참가하에서의 대토론회 형식으로
전환 해 볼까 고려하고 있습니다.
- 본 포럼 개최에 관련하여, 세미나 장소 제공 및 동기부여는 한국IBM이 공식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나, 실질적인 포럼 주제 혹은 포럼을 통해 나온 기술적 결과물에 대한
그 어떠한 영업적 접근을 하지 않을 것이며, 토론을 통해 도출된 관련 결과물은
참가대상자 개인을 제외하고는 해당 기술분야 제공자의 동의없이 그 어떠한 활용/배포를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순수한 학문적 열망과 시대적 아픔을 통감하고 있는 한국
전문 기술엔지니어의 비영리적, 자발적 포럼임을 거듭 강조합니다.
- 참가신청 및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주저없이 아래로 해 주세요.
한국IBM 이원영 전문과장 : lwy@kr.ibm.com, 011-898-7904
WonYoung Lee. Advisory IT Specialist,
WebSphere/AD Technical Sales Support, IBM Korea.
E-mail: lwy@kr.ibm.com
Phone: 011-898-7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