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신입이 SI업체에 취업하면 파견나갈 때 경력 뻥튀기는 기본사양인건가요?
아니면 그런거 없이 천천히 교육해서 파견 내보내는 곳도 많은건가요?
가는데마다 뻥튀기한다고 하니까 어떤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특히 면접 본 곳중에 하나는 절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하려고 하는데
(오전에 작성한 곳은 아닙니다)
물론 말해주는 조건은 정상적입니다.
퇴별 2200에 사수 딸려서 보낼꺼고,
사수가 못따라가거나 현업 사수를 못잡아주면 메신저로라도 지원을 해주겠다고..
또, 월급도 익월 10일에 바로 입금되고,
수습 3개월 연봉 80%는 기본이구요;
근데 사실 실무를 본 경험이 없으니
제가 바로 투입되서 일을 해도 될런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또 경력 뻥튀기한 것도 걸리면 업체에서 책임을 진다고는 하지만,
좀 그래서요..
뭐가 정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