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장...
조그만 회사에서 홈페이지 혼자 만들고 주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사업도 많이해서 거기에 관련된 홈페이지도 만들고요.
전혀 관련없는 사업도 합니다.
저는 연봉 제가 받을수 있는한도정도 받는다 생각하고요.
칼퇴근은 아니지만 보통 퇴근시간에서 30분안에 퇴근합니다.
많이 쪼는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장 와이프가 하는 가게에 직원을 보내서
홍보도 시키고 일도 좀 시키고 그럽니다.
저한테 피해오는건 없지만 그냥 좀 싫네요...
나갈까 생각중입니다...